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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주의 국가의 사상 통제와 감시를 그린 디스토피아 소설. 권력이 언어와 진실을 어떻게 조작하는지를 보여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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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의 교자, 조선의 상평통보, 일제 화폐 교체, IMF 위기까지 한국인의 시선으로 동아시아와 세계 화폐사를 엮은 경제사 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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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에 대한 의사결정이 심리에 의해 좌우된다는 점을 20가지 이야기를 통해 보여주는 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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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폐 시스템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층(Layer) 구조로 진화해왔는지를 설명하는 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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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세기 가장 중요한 자유주의 경제학자 루트비히 폰 미제스의 생애와 사상을 다룬 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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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2017년 블록 크기 논쟁의 전 과정을 기록했다. UASF와 비트코인 캐시 분리, 사용자 노드가 이긴 이유까지 담은 기록물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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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트코인이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를 비전문가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는 입문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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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앙은행의 신용 팽창이 경기 호황과 불황의 순환을 만들어내는 메커니즘을 오스트리아학파의 관점에서 분석하는 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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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폐의 시장 기원부터 법정화폐법, 부분준비금, 닉슨 쇼크까지, 정부 개입이 화폐를 타락시킨 과정을 압축한 로스바드의 입문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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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육식 정서의 뿌리와 가공식품 산업의 이해관계를 추적하고, 제조된 전문가 합의를 의심하는 법을 화폐 내러티브와 겹쳐 읽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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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지는 구제금융, 좀비 기업의 증가, 저금리가 키운 불평등까지, 월스트리트 내부자가 데이터로 짚는 자본주의 고장의 원인 진단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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합법적 약탈이라는 개념으로 법의 타락을 진단한 바스티아의 1850년 고전. 인플레이션과 규제 포획까지 이어지는 현대적 의미를 읽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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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기 소유권과 불침략 원칙에서 출발해 국가 기능의 시장 대안까지 그린 로스바드의 무정부 자본주의 선언서를 소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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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덜란드, 영국, 미국으로 이어진 기축통화 교체의 500년 패턴과 부채 사이클을 분석하고 중립 자산의 필요성까지 전망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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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멸, 행복, 신성이라는 21세기 프로젝트와 데이터이즘, 무용 계급의 출현까지, 하라리가 그리는 인류의 미래를 탐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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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갑 설정, 백업과 상속 계획, 풀노드 운영, 멀티시그와 프라이버시까지 한국 독자 환경에 맞춘 비트코인 실사용 안내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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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패 일지, 급진적 투명성, 5단계 의사결정 등 달리오의 규칙 기반 사고를 정리하고 비트코인 설계 철학과의 접점을 짚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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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문세부터 로마의 붕괴까지 수천 년 과세의 역사를 훑고, 가장 교묘한 세금인 인플레이션과 비트코인의 함의까지 다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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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중 지불 문제부터 작업증명, 최장 체인 규칙, 51% 공격 확률 계산까지 백서 아홉 페이지를 원문과 함께 풀어낸 해설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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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구를 믿는 능력이 대규모 협력을 만들었다는 하라리의 통찰로 돈의 본질을 묻고, 비트코인이라는 새 신뢰 구조까지 잇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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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준이 경기 변동의 해결책이 아니라 원인이라는 론 폴의 논증. 지킬 섬의 탄생 비화부터 건전화폐와 경쟁 통화 대안까지 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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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토시가 남긴 이메일과 포럼 글을 시간순으로 엮었다. 블록 시간 10분과 2,100만 개 상한이 나온 근거, 퇴장의 의미까지 읽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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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정화폐를 하나의 기술로 해부한다. 신용 창출 구조, 칸티용 효과, 음식과 교육까지 왜곡하는 메커니즘과 비트코인 본위제 전망을 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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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고 대 유량 비율, 시간선호, 금본위제의 붕괴까지 화폐의 역사를 훑고 비트코인이 왜 필연적 귀결인지 논증하는 입문 필독서다.